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 오늘 개막, 8일간의 열전 돌입올림픽 채택 리커브에 투자·선수들 몰려…컴파운드도 성장세남자 리커브 대표팀 에이스 김우진(청주시청).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양궁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 소채원.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컴파운드세계선수권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올림픽 전관왕 이끈 홍승진 감독, AG 양궁 국가대표 총사령탑 부임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양궁 강채영·안산, '왕중왕전' 월드컵 파이널 출격…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