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별 8명씩 출전…컴파운드 김종호도 티켓 획득김우진·김제덕·임시현 등은 출전 포기여자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 / 뉴스1 DB ⓒ News1 김태성 기자여자 양궁 국가대표 안산. /뉴스1 DB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강채영안산월드컵파이널왕중왕전권혁준 기자 '전설의 우상' 전이경 "최민정, 역대 최고…재능·노력 다 갖춰"[올림픽]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관련 기사세계양궁선수권 금메달 강채영, MBN 여성스포츠 9월 MVP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양궁 이우석, 김우진 꺾고 정몽구배 4강 진출…2연패 조준강기정 광주시장 "민주 성지서 치른 세계양궁선수권…성공적이라 자부"'파리의 영광' 재현 못 했지만…한국 양궁, 세계 정상급 기량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