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채영은 3위…男 컴파운드 김종호 6위한국 양궁 간판 안산.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안산강채영김도용 기자 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8년 만에 피겨 갈라쇼 초대된 한국…K팝으로 꾸민 차준환 이해인 [올림픽]관련 기사세계양궁선수권 금메달 강채영, MBN 여성스포츠 9월 MVP양궁 강채영·안산, '왕중왕전' 월드컵 파이널 출격…17일 개막양궁 이우석, 김우진 꺾고 정몽구배 4강 진출…2연패 조준강기정 광주시장 "민주 성지서 치른 세계양궁선수권…성공적이라 자부"'파리의 영광' 재현 못 했지만…한국 양궁, 세계 정상급 기량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