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우석·안산·임시현 등 출격…리커브 전종목 석권 도전'올림픽 종목' 컴파운드도 주목…북한은 불참 유력3일 광주시 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2025 현대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출전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9월 5일~28일 광주국제양궁장 및 5·18 민주광장에서 펼쳐진다. 2025.9.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남자 리커브 대표팀 에이스 김우진(청주시청).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안산.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컴파운드 여자 대표팀 소채원.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세계선수권김우진임시현리커브컴파운드북한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종합)'마지막 골든데이' 축구는 운명의 한일전…김주형, 金빛 샷 도전[AG]믿었던 양궁·태권도·유도에서 부진…한국, 金 40개 목표 '빨간불'[AG]'페이커'부터 양궁 단체전 연속 우승까지…오늘은 '골든 데이'[AG]金 24개 한국, 목표까지 막판 스퍼트…양궁·유도·태권도 뜬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