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우석·안산·임시현 등 출격…리커브 전종목 석권 도전'올림픽 종목' 컴파운드도 주목…북한은 불참 유력3일 광주시 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2025 현대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출전 선수들이 대회를 앞두고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및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9월 5일~28일 광주국제양궁장 및 5·18 민주광장에서 펼쳐진다. 2025.9.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남자 리커브 대표팀 에이스 김우진(청주시청).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여자 리커브 대표팀의 안산. /뉴스1 DB ⓒ News1 유승관 기자컴파운드 여자 대표팀 소채원.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세계선수권김우진임시현리커브컴파운드북한권혁준 기자 '통합 우승' 도로공사 vs '언더독 반란' GS칼텍스…오늘 챔프전 시작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아시안게임 나설 궁사는 누구…16일부터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양궁 강채영·안산, '왕중왕전' 월드컵 파이널 출격…17일 개막양궁 이우석, 김우진 꺾고 정몽구배 4강 진출…2연패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