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과 신유빈이 2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4강에서 중국 쑨잉사, 왕추친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5.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탁구신유빈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동메달'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신유빈, 광고 모델료 일부 쾌척…네팔 홍수 피해 지원에 5000만원한국 탁구, AG 68년 역사상 첫 결승 진출 실패…銅만 3개 '굴욕' [AG]신유빈-주천희, 여자복식 8강전서 패배…2연속 우승도 무산[AG](종합)세계 1위 벽은 높았다…신유빈, 여자 단식 8강서 왕만위에게 완패[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