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준·나마디 조엘진·이재성·이준혁, 38초49 합작대회 기록도 경신…한국 '금 2·은 1·동 1' 마무리왼쪽부터 이준혁, 이재성, 나마디 조엘진, 서민준. (대한육상연맹 제공)우상혁이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높이뛰기 결선 2m2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25.5.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육상400m 계주한국 신기록금메달이상철 기자 '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관련 기사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한국 육상 계주 첫 국제대회 금메달 서민준, 평창서 전지훈련 돌입'태양의 후예' 아역 조엘 진, 세계대회서 한국 단거리 계주 첫 금메달'韓계주 첫 金' 조엘진, 송혜교와 '태양의 후예' 찍은 아역배우였다…'염소소년'한국 육상 계주 400m, 하계 U대회 첫 금메달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