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0시30분 킥오프4강 진출 시 일본-요르단전 승자와 대결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민성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 감독이민성호2026 AFC U23 아시안컵호주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트남전 '승부차기 논란', 냉정한 복기 필요한 이민성호 발목 잡는다이민성호는 왜 맥없이 무너졌나…냉정한 복기가 필요하다[임성일의 맥]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