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0시30분 킥오프4강 진출 시 일본-요르단전 승자와 대결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이민성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성 감독이민성호2026 AFC U23 아시안컵호주이상철 기자 '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1차 추격(종합)관련 기사답답한 사령탑, 뛰지 않는 선수…'기본' 상실한 한국 축구가 불편했다이민성호, 우려가 현실로…조별리그 통과했지만 여전히 물음표졸전 끝 우즈벡에 완패한 이민성호…행운의 8강 진출(종합)무기력한 이민성호, 졸전 끝 우즈벡에 0-2 완패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