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 진(왼쪽) 선수가 달리고 있다.(예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7.31/뉴스1신성훈 기자 구미~칠곡·포항~경주 하루 3만명 왕래…시·군 경계 무너졌는데 정책은?당선 3개월 만에 72억→349억…최기영 봉화군수 재산 '급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