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록에 0.01초 느린 38초50 작성5월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신기록과 대회신기록을 동시에 깬 한국의 서민준, 나마디 조엘 진, 이재성, 이준혁 선수들가 메달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육상 400m 계주U대회 첫 금메달이상철 기자 '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