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패배로 5연속 국제대회 우승 무산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관련 기사안세영, 2주 연속 결승서 만난 야마구치 완파…인니 오픈 우승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거침없는 안세영, 인니 오픈 4강 진출…시즌 5승까지 두 걸음'시즌 5승 도전' 안세영, 44분 만에 승리…인니 오픈 8강 진출'셔틀콕 여제' 안세영, 인니 오픈 16강행…2주 연속 우승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