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패배로 5연속 국제대회 우승 무산한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김도용 기자 손흥민, 올래도전서 '펄펄'…전반에만 '4도움'조규성, 리그 1호 도움…23일 만에 공격포인트 추가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4·19 민주평화상 선정…"체육계 혁신의 기폭제"나주 홍보대사 안유성 명장, 프랑스 요리 명장들과 남도음식 교류'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