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오픈 동반 우승 후 13일 인도오픈 참가2026년 '15점제' 변화 확정적…상반기 성과 중요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 News1 김영운 기자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김원호-서승재도 아시아선수권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