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 News1 김영운 기자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상대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관련 기사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2025년의 나를 넘어라…안세영 "더 강해져 더 많은 기록 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