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오픈 중 서승재 부상…통증 참고 우승'인도오픈' 쉬고 3월 최고 권위 '전영오픈' 준비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왼쪽)-김원호가 서승재의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 ⓒ News1 김영운 기자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서승재(오른쪽)-김원호. 부상으로 한 대회 쉬어가게 됐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인도오픈전영오픈관련 기사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최강 콤비' 배드민턴 김원호-서승재 아시아선수권 출격'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