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오픈 중 서승재 부상…통증 참고 우승'인도오픈' 쉬고 3월 최고 권위 '전영오픈' 준비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왼쪽)-김원호가 서승재의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 ⓒ News1 김영운 기자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서승재(오른쪽)-김원호. 부상으로 한 대회 쉬어가게 됐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인도오픈전영오픈관련 기사'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