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오픈 중 서승재 부상…통증 참고 우승'인도오픈' 쉬고 3월 최고 권위 '전영오픈' 준비배드민턴 남자복식 최강 서승재(왼쪽)-김원호가 서승재의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 ⓒ News1 김영운 기자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서승재(오른쪽)-김원호. 부상으로 한 대회 쉬어가게 됐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승재김원호배드민턴인도오픈전영오픈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김원호-서승재도 아시아선수권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