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 회장 "선수들 경기력 향상 및 권리 보호'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일정을 마치고 5일 귀국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김동문 대한밴드민턴협회장.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김동문박주봉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아찔했던 새해 첫 경기…"안세영, 초반부터 집중력 높여라"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