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F, 2026년 5월 총회에서 15점제 도입 결정 예정김동문 회장 "초반 영향 있겠으나 결국 극복할 것"배드민턴계가 15점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안세영을 비롯, 한국 선수들에 대한 견제 의도가 있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변화 초반에는 다소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결국 우리 선수들이 극복해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 News1 황기선 기자남자복식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등 대한민국 선수들이 배드민턴계를 지배하고 있기에, 우리 선수들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변화에 빠르게 잘 대처할 필요가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15점제관련 기사'새해 2연속 우승' 안세영 "체력 부담 있지만 매 경기 최선 다해야"안세영, 왕즈이 꺾고 인도오픈 2연패…새해 2연속 우승'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최강' 안세영, 패색 짙은 게임도 뒤집기 명수…압박 상대 '자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