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변화 초반에는 다소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결국 우리 선수들이 극복해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 News1 황기선 기자남자복식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등 대한민국 선수들이 배드민턴계를 지배하고 있기에, 우리 선수들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변화에 빠르게 잘 대처할 필요가 있다.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15점제관련 기사'시즌 11승' 안세영 왕중왕전 제패…남녀복식도 우승 피날레(종합)압도적인 안세영, 적수 없다…시즌 최다 11승·최고 승률 94.8%안세영 왕중왕전 제패…시즌 최다 11승으로 화려한 피날레안세영, 11번째 우승까지 한 걸음…왕중왕전 4강서 야마구치에 2-0 완승왕중왕전 안세영, 야마구치에 2-1 역전승…조 1위로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