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덴마크 3-1 제압3일 오후 6시 인도네시아와 결승행 다툼안세영이 2일 열린 제19회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8강 덴마크전 여자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배드민턴 대표팀 혼합 복식의 서승재(왼쪽)와 채유정.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박주봉 감독수디르만컵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애터미·콜마비앤에이치,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재결합 서승재-김원호, '복식 달인' 박주봉 앞서 전영오픈 2연패 도전'74분 혈투' 보약 맞네…안세영, 속도 높이고 마침표도 확실히[뉴스1 PICK]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 새 역사 쓴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