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덴마크 3-1 제압3일 오후 6시 인도네시아와 결승행 다툼안세영이 2일 열린 제19회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8강 덴마크전 여자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배드민턴 대표팀 혼합 복식의 서승재(왼쪽)와 채유정.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박주봉 감독수디르만컵이상철 기자 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카타르 잡고 B조 1위로 AVC컵 4강 진출'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관련 기사배드민턴협회,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여자대표팀에 포상금 지급더 '빨라진' 안세영, 주목해야 할 세계단체선수권 12게임 '스코어''존재만으로도 중국에 기선제압' 박주봉 감독이 말하는 안세영천위페이 잡은 김가은 "승패 신경 안쓰고 최선 다했더니 이겼다"'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은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