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스터스 16강 진출...세계선수권 후 첫 대회 일본 야마구치와 4강, 결승에서 중국과 대결 예상세계선수권 2연패 실패의 좌절을 딛고 안세영이 다시 뛴다. 또 외로운 싸움을 이겨내야 한다. (대배드민턴협회 제공)상대에 대한 분석은 충분하다. 어차피 고수들의 싸움이다. 스스로를 믿어야한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BWF천위페이야마구치중국 마스터스관련 기사'체육대상' 김원호 "그저 감사…승재 형과 행복한 배드민턴 했으면"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전영오픈 우승…韓 남자 복식 40년 만의 쾌거안세영, 무패 행진 제동…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완패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