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분 혈투' 보약 맞네…안세영, 속도 높이고 마침표도 확실히

새해 첫 경기 고전 후 日 오쿠하라 상대로 완승
1게임 중반 후 속전속결…큰 리드에도 빠른 마무리

새해 첫 경기는 고전했으나 두 번째 경기는 달랐다. 금방 우리가 알고 있던 강력한 안세영으로 돌아왔다.  ⓒ AFP=뉴스1
새해 첫 경기는 고전했으나 두 번째 경기는 달랐다. 금방 우리가 알고 있던 강력한 안세영으로 돌아왔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상대는 안세영에게 져도 잃을 것 없다는 자세로 임한다. 그래서 더더욱 힘든 경기가 될 수밖에 없다. ⓒ AFP=뉴스1
상대는 안세영에게 져도 잃을 것 없다는 자세로 임한다. 그래서 더더욱 힘든 경기가 될 수밖에 없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안세영도 빠른 시간 내 승부를 보기 위해 스타일 변화를 준비해야한다. ⓒ AFP=뉴스1
안세영도 빠른 시간 내 승부를 보기 위해 스타일 변화를 준비해야한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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