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세계실내선수권 우승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육상우상혁높이뛰기아시아선수권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예천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한국 육상 백년대계 출발점"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