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서 용인YMCA 초청 ‘100년을 살아보니’ 특강“90세라도 젊었을 때 하고 싶었던 일 하는 사람은 행복”'세계 최고령 저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김형석 교수가 17일 ‘100년을 살아보니'를 주제'로 용인시청에서 용인YMCA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기네스북최고령등재저자김형석교수용인YMCA김평석 기자 용인 서원서 캠핑하며 선비의 하루 경험한다…인문학 콘서트도용인시, 성복동·동천동 분동 추진…인구 5만 명 넘은 과대동관련 기사“92세에 손수레로 새벽 배달”…日할머니, 세계 최고령 女신문배달원 등극117세 최장수 할머니 비밀 밝혀졌다…17살 어린 '청춘 유전자'"난 세계 최고령자" 120세 생일 앞둔 브라질 여성, 기네스 등재 준비세계 최고령 男 112세로 사망…생전에 "건강 위해선 절제 필요""세계 최고령자는 나야 나" 페루서 124세 주장하는 노인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