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서 용인YMCA 초청 ‘100년을 살아보니’ 특강“90세라도 젊었을 때 하고 싶었던 일 하는 사람은 행복”'세계 최고령 저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김형석 교수가 17일 ‘100년을 살아보니'를 주제'로 용인시청에서 용인YMCA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기네스북최고령등재저자김형석교수용인YMCA김평석 기자 경기 광주시, 내년 1월부터 농·식품 이용권 사업 시행단국대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18일 코스닥 상장관련 기사117세 최장수 할머니 비밀 밝혀졌다…17살 어린 '청춘 유전자'"난 세계 최고령자" 120세 생일 앞둔 브라질 여성, 기네스 등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