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서 용인YMCA 초청 ‘100년을 살아보니’ 특강“90세라도 젊었을 때 하고 싶었던 일 하는 사람은 행복”'세계 최고령 저자'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김형석 교수가 17일 ‘100년을 살아보니'를 주제'로 용인시청에서 용인YMCA 초청 특강을 하고 있다.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기네스북최고령등재저자김형석교수용인YMCA김평석 기자 용인서 107년 전 만세 함성 다시 울려…수지·기흥 만세운동 기념행사배우 이원종, 김석구 경기 광주시장 예비후보 명예선대위원장 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