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개 대회 연속 우승까지 강행군에 피로 누적한달 가량 재활 필요…아시아선수권 우승은 내년으로 미뤄야'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호소하고 있다. 2025.3.17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전영오픈아시아선수권허벅지 부상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대회 3연패·14승14패 균형' 걸고…안세영, 오늘 천위페이와 격돌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뉴스1 PICK]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 새 역사 쓴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