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11번째이자 13년 만에 전영오픈 제패 "우리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 선사"전영 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김원호(왼쪽), 서승재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3.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원호배드민턴서승재전영오픈 우승축전유인촌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