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왕즈이-신두 승자와 우승 다툼'셔틀콕 여제' 안세영은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천위페이기권말레이시아 오픈결승 진출이상철 기자 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관련 기사'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대진표 운도 따르네…2연속 우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