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김민선이나현빙속올림픽세계선수권이상철 기자 '거듭된 졸전'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8강 호주와 격돌'강동희 아들' KT 강성욱, 데뷔 최다 20점 펄펄…팀은 KCC 완파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빙속 이나현, 김민선 제치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종목 1위 석권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 2026 동계 올림픽 출전빙속 김민선, 올림픽 시즌 월드컵 첫 입상…4차 500m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