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m·1000m 1·2차 레이스 모두 1위…올림픽 기대감↑이나현(한국체대)./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나현김민선스피드스케이팅올림픽권혁준 기자 한화, 25일부터 호주 멜버른서 1차 스프링캠프 시작매킬로이 "LIV 골프 선수들, 라이더컵 나오려면 벌금 내야"관련 기사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빙속 기대주 이나현 "컨디션 쭉쭉 상승 중…포디움 오르는 게 목표"'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