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출전권 배분…월드컵 상위 선수들 밀라노행이나현(왼쪽)과 김민선.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준호.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 동계 올림픽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이상철 기자 '10승 투수' 2명…'역대 최소 승리' 다승왕 나올까MLB 디트로이트 "'사이영상' 스쿠발 트레이드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