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출전권 배분…월드컵 상위 선수들 밀라노행이나현(왼쪽)과 김민선.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준호.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 동계 올림픽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이상철 기자 '쿠바 충격 탈락' 캐나다, 사상 첫 8강 진출 '새 역사'[WBC]'외곽포 침묵'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독일에 27점 차 대패관련 기사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