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출전권 배분…월드컵 상위 선수들 밀라노행이나현(왼쪽)과 김민선.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준호.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 동계 올림픽김민선이나현김준호정재원이상철 기자 여서정 금빛 착지에 카누는 금빛 물살…연휴 첫날 金金(종합)[AG]소형준, 슈퍼라운드 한일전 선발 등판…이기면 결승행 예약[AG]관련 기사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女 500m 1차 레이스 5위…김민선 10위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金3+톱10' 목표 세운 한국 '적신호'…쇼트트랙 금맥 절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