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43분 만에 승리…2년 만의 우승 도전안세영이 전영오픈 4강에 진출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안세영전영오픈권혁준 기자 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밀라노 보인다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관련 기사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뉴스1 PICK] '시즌 최다 11관왕 대기록' 새 역사 쓴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새 역사 쓴 안세영 "올해 최고의 순간은 월드투어 파이널 우승"배드민턴 대표팀, '역대 최고' 왕중왕전 우승컵 3개 들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