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일 개최…남녀 각 20명씩 출격해 자웅 겨뤄남녀 8명 선발…평가전 통과해야 세계선 출전 가능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올랐던 임시현, 김우진.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임시현김우진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양궁 안산, 월드컵 파이널 우승…3년 만에 정상양궁 강채영·안산, '왕중왕전' 월드컵 파이널 출격…17일 개막양궁 이우석, 김우진 꺾고 정몽구배 4강 진출…2연패 조준'파리의 영광' 재현 못 했지만…한국 양궁, 세계 정상급 기량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