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호' 여자 대표팀, VNL 잔류 과제'라미레스호' 남자 대표팀은 재도약 준비이싸나예 라미레즈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왼쪽)과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배구대표팀권혁준 기자 '컬링 커플' 설예은 "남친 래미 100% 응원…서로 같은 마음"[올림픽]체코 '20세' 신예 이엘레크, 빙속 남자 1만m 금메달[올림픽]관련 기사김연경 "내 나이 많다고? 요즘 공개 구혼 메시지 폭주…귀찮아 죽겠다"'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성화 최종주자는 이탈리아 스키 전설…밀라노·코르티나 동시 점화[올림픽]프로배구 KB, 야쿱 대신 인도 국가대표 아밋 영입(종합)공 맞은 여성 심판에게 슬라이딩, 코 박고 사과한 배구 MVP…"참치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