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호' 여자 대표팀, VNL 잔류 과제'라미레스호' 남자 대표팀은 재도약 준비이싸나예 라미레즈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왼쪽)과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배구대표팀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새 얼굴이 뜬다' 케트진스키·왕빈·킨델란, V리그 데뷔전부터 맹활약'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승리…흥국은 SOOP 제압(종합)틸리카이넨 감독 "새 팀에서 첫 경기 승리 기뻐…왕빈 더 발전할 것"'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KB손보 꺾고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