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호' 여자 대표팀, VNL 잔류 과제'라미레스호' 남자 대표팀은 재도약 준비이싸나예 라미레즈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왼쪽)과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배구대표팀권혁준 기자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소니 오픈 2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관련 기사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도로공사 '수성' vs 현대건설 '자존심 회복'…여자 배구 1·2위 격돌프로 첫 득점에 결정적 수비까지…자리 잡는 GS칼텍스 '복덩이' 김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