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호' 여자 대표팀, VNL 잔류 과제'라미레스호' 남자 대표팀은 재도약 준비이싸나예 라미레즈 대한민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왼쪽)과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배구대표팀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배구, 홍콩 3-0 완파로 산뜻한 출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