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연속 우승 성공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레벨 다른 안세영, 31분 만에 '대만 신예' 제압, 인도오픈 8강 진출안세영, 시즌 2승+2연패 시동…오쿠하라 완파, 인도오픈 16강 진출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대진표 운도 따르네…2연속 우승 '청신호''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