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이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육상 높이뛰기 예선에서 2.27m 2차 시기를 통과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후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체코약속의 땅세계선수권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우상혁이 도쿄에서 일궈낸 쾌거…"할 수 있단 자신감" [임성일의 맥]'값진 銀' 우상혁, 시상식서 환한 미소…금메달 커와 함께 셀피도아깝다 우상혁, '2m34' 넘고 세계선수권 銀…'올림픽 챔피언' 커 金(종합)세계선수권 金 한끗차로 놓쳤지만…우상혁, '월드클래스' 증명했다아깝다 우상혁, '2m34' 넘고도 세계선수권 銀…올림픽 챔프 커에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