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34 먼저 넘었으나 2m36 기록 커에 역전 허용2m38 승부수 무산…한국 육상 첫 역사는 다음으로우상혁(29·용인시청). ⓒ AFP=뉴스1우상혁(29·용인시청). ⓒ AFP=뉴스1우상혁. ⓒ AFP=뉴스1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해미시커세계선수권권혁준 기자 야구대표팀, 홍콩 상대 사상 첫 '팀 퍼펙트'…7회 콜드게임 승(종합)[AG]남녀 탁구 단체전 동메달 확보…4강서 나란히 한일전 성사[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