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34 먼저 넘었으나 2m36 기록 커에 역전 허용2m38 승부수 무산…한국 육상 첫 역사는 다음으로우상혁(29·용인시청). ⓒ AFP=뉴스1우상혁(29·용인시청). ⓒ AFP=뉴스1우상혁. ⓒ AFP=뉴스1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해미시커세계선수권권혁준 기자 '메달 도전'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지독한 악연' 황대헌 vs 린샤오쥔, 올림픽 맞대결 결국 무산[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