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분 만에 2-0 완승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4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 인도네시아의 그레고리아 마리스카 툰중 선수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월드 투어 파이널4강배드민턴국가대표문대현 기자 보령, 2026년 상반기 공채 진행…"사업 성장에 따른 인력 확보"'미용 의료기기' 클래시스, 지난해 영업익 1706억…전년 比 39%↑관련 기사안세영, 이번 임무는 '한국 에이스'…첫 '亞 단체선수권' 정상 도전안세영, 올 들어 19게임 중 18게임 싹쓸이…공식이 된 '출전=우승''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안세영, 새해 첫 대회 우승 도전…결승서 왕즈이와 대결(종합)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