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말레이시아오픈·인도오픈 연거푸 우승두 대회 통틀어 단 1게임만 허용하며 압도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꺽고 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사자드 후세인/AFP)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사자드 후세인/AFP) ⓒ AFP=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인도오픈왕즈이관련 기사안세영, 덴마크 오픈 4강 진출…日 오쿠하라와 결승행 다툼배드민턴 안세영, 40분 만에 세계 12위 완파…덴마크 오픈 8강행'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적수가 없다' 안세영, 2개 대회 연속 '퍼펙트 우승'…中 마스터스 3연패[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