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한해였지만 더욱 성장하겠다"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다이아몬드 리그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관련 기사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우상혁이 도쿄에서 일궈낸 쾌거…"할 수 있단 자신감" [임성일의 맥]세계선수권 金 한끗차로 놓쳤지만…우상혁, '월드클래스' 증명했다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2m25로 3위우상혁, '약속의 땅' 도쿄서 새역사 넘는다…세계실외선수권 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