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윤-조엘진-김동진-황의찬, 39초71 기록김정윤, 나마디 조엘진, 김동진, 황의찬(왼쪽부터)이 31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4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 남자 400m 계주 예선 1조에서 1위로 결선 진출을 확정한 뒤 활짝 웃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육상400M계주권혁준 기자 김혜성, 트리플A서 홈런+2루타 '무력시위'…타율 0.274배지환,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장해 몸 맞는 공 출루관련 기사육상 유망주 왕서윤, 여중부 400m 계주 부별 한국신기록 수립전국체전 D-100, 광주·전남 선수단 준비 박차…내년 통합 출전태권도 오민혁·육상 나마디 조엘진, U대회 '유니스타' 위촉왕서윤, 또 중등부 한국신기록…소년체전 200m 우승육상 이재성, 아시안게임 선발전 200m 우승…조엘진 완주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