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윤-조엘진-김동진-황의찬, 39초71 기록김정윤, 나마디 조엘진, 김동진, 황의찬(왼쪽부터)이 31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24 세계주니어육상선수권 남자 400m 계주 예선 1조에서 1위로 결선 진출을 확정한 뒤 활짝 웃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육상400M계주권혁준 기자 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SF 이정후, 보스턴전 4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89관련 기사106세 태국인도, 황영조도 참가…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오늘 개막"일본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AG 태극전사의 특별한 출사표[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106세 태국 할아버지·몬주익 영웅 황영조도 뛴다…대구서 세계 육상인 축제육상 유망주 왕서윤, 여중부 400m 계주 부별 한국신기록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