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은·권제희·최태연과 함께 46초91…2개월 만에 경신"모두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함께 한 동료들 고마워"왕서윤이 3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중부 4x100m 계주에서 역주하고 있다. 왕서윤, 성채은, 권제희, 최태연으로 구성된 서울특별시 팀은 46초91의 여중부 한국신기록으로 우승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왕서윤육상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왕서윤, 또 중등부 한국신기록…소년체전 200m 우승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14세' 왕서윤, 여자 중등부 100m 한국 신기록… 성인 우승자보다 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