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웰컴센터에서 각국 참가자들이 AD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2026.8.20 ⓒ 뉴스1 이성덕 기자'한국 마라톤의 전설' 황영조와 이봉주가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 '2025 머니투데이방송(MTN) 3·1절 기념 마라톤대회'에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3.1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대구시황영조마스터즈육상남승렬 기자 학생·학부모·교사가 뽑은 최고 급식?…대구교육청 '건강급식' 공모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6개월에 반발…"정치보복성 징계"관련 기사106세 태국 할아버지·몬주익 영웅 황영조도 뛴다…대구서 세계 육상인 축제국대 출신 60대 부부·106세 참가자…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 열기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