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진천선수촌서 진행2024 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른 김우진(오른쪽)과 임시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양궁김우진임시현김도용 기자 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관련 기사"제2의 김우진 꿈꾼다"…옥천 이원중 양궁부 전국 최강 자리 서다남자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단체전 우승…강채영, 여자 개인전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