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진천선수촌서 진행2024 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른 김우진(오른쪽)과 임시현.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올림픽양궁김우진임시현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관련 기사[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아시안게임 D-30] 한국 1천여명 출격…32년 만에 일본서 내달 19일 개막[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양궁 김우진' 배출한 옥천군 찾는 몽골 초등 꿈나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