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남자 58㎏급 우승으로 8년 만에 金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최초의 메달 획득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 박태준이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58kg급 결승 아제르바이잔의 가심 마고메도프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선수가 4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진행된 복싱 여자 54kg급 준결승 튀르키예의 해티스 아크바스 선수와의 경기에서 출전하고 있다. 2024.8.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박태준임애지폐회식이상철 기자 1년간 '여제' 못 넘은 日 야마구치 "안세영 수비는 철벽"[AG]안세영, '金 경쟁자' 日 야마구치 격파…"꼭 이겨야 할 상대"[AG]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원정 대회 최고 성적' 선수단, 팬들 환영 속 금의환향 [올림픽]안세영 폭탄 발언, 남북 화합의 셀피…파리의 순간들 [올림픽 결산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