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첫 메달 획득 도전…16강은 8월 4일 진행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김우진/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양궁김우진김도용 기자 리버풀 떠나는 살라, 홈 고별전은 가능…"경미한 근육 부상"FIFA, 모든 구단에 'U21 선수 출전' 의무화 추진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올림픽]'금메달 여고생'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