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첫 메달 획득 도전…16강은 8월 4일 진행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김우진/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양궁김우진김도용 기자 '시즌 첫 패배' 김기동 감독 "무패 우승 불가능…패배 보약 삼아야"3연패 탈출한 황선홍 감독 "이제 시작, 더 높은 곳으로 가겠다"관련 기사'파리 올림픽 金'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아이치·나고야 AG도 동반 출격'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올림픽]'금메달 여고생'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