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FIFA 평의회 안건 제출 예정FIFA가 U21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FIFAU21김도용 기자 이창호 9단, AI 카타고와 '페어 바둑'서 스승 조훈현 9단 제압첫 월드컵 앞둔 설영우·양현준…CIES 선정 리그 베스트11관련 기사북한 U17 여자축구, 태국 꺾고 아시안컵 4강…월드컵 출전 확보남자축구 남북대결 '7승9무1패'…21번 붙은 여자축구는?北 여자축구클럽, 中경유해 첫 방한…맞대결 남한팀과 '한 숙소'에김유정 심판,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자로 공식 초청"홍명보호 8강" 외친 '대선배' 차범근…"지금은 선수들 기 세워줘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