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하이라이트…남자 400m 자유형 김우민 주목남자 사브르 오상욱, 여자 에페 송세라도 기대해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수영 국가대표팀 김우민/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 나서는 오상욱.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사격 혼성 10m 공기 소총에 출전하는 박하준(오른쪽)/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관련 기사숙박에 '하루 2경기'까지…인도 메달리스트 "항저우보다 퇴보"[AG]개인전 金 품은 송세라…이제 LA서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AG]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부상에 멈춘 김우민의 도전…도쿄의 눈물, 2년 뒤 LA 위한 자산으로[AG]임실군청 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군 위상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