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H리그 득점왕·정규리그 MVP25일 오후 11시 독일과 조별리그 1차전여자 핸드볼의 우빛나(대한핸드볼협회 제공) 2024 파리올림픽 유일한 구기 종목인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핸드볼여자핸드볼우빛나파리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관련 기사AG 금 6·은 6·동 7개 획득 대구 선수단…"자부심 지켜줘 자랑스러워"[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金 21개로 반환점 돈 한국…양궁·태권도 '금밭' 남았다[AG]'올림픽 챔피언' 양지인, '2관왕' 쏜다…안세영, 천위페이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