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주장은 펜싱 구본길, 배드민턴 김소영대한민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퐁텐블로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수영 김서영이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퐁텐블로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서영은 2024 파리올림픽 개회식에서 우상혁과 함께 공동기수로 나선다. 2024.7.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국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이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퐁텐블로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이 21일(한국시간) 프랑스 퐁텐블로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7.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재상 기자 "힘들지만 함께 버텨야죠"…中企 동행축제 현장엔 따뜻한 발길[르포]한국마사회,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4년 연속 '최고 등급'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KAIST, 산화그래핀의 세균 세포막만 파괴하는 항균 원리 첫 규명'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2028년 상용화' 새판 짜는 K-UAM…"국내 생태계 재설계 기회 삼아야"최가온 비니 화제…'제작·공급사' 노스페이스 홍보 효과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