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실패 딛고 금메 재도전81㎏급 이준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파리올림픽 남자 유도대표팀 김민종 선수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파리올림픽 유도대표팀 김민종 선수(오른쪽)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에 앞서 김하윤 선수를 향해 카메라를 든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만들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파리올림픽 남자 유도대표팀 이준환 선수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출국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황희태 남자 유도대표팀 감독과 김미정 여자 유도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허미미, 김민종, 김하윤 선수 등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파리올림픽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준환유도파리올림픽금메달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오스코텍, 제노스코 완전자회사화 검토…특별위원회 구성동구바이오제약, 청력 건기식 사업 진출…인비보텍에 전략적 투자관련 기사김제덕·허미미·조엘진·조현주 등 경북 55명 日아시안게임 출격"태어난 일본에서 태극기 가장 높이"…허미미·김지수의 특별한 AG[AG 이 종목]⑬'명예 회복' 한국 유도…김민종·허미미 앞세워 금빛 메치기파리바게뜨,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파란라벨' 제품 전달[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