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전까진 천위페이와 대결 피해’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2024 파리 올림픽‘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24 파리 올림픽‘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파리올림픽금메달국가대표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인도네시아 인플루언서 대상 K-메디컬 에스테틱 소개시지바이오, 中 기업 'UPS BIO'와 HA 필러 공급 계약 체결관련 기사단체전도 접수한 안세영 "개인전보다 더 재밌어…영광스런 우승"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뉴스1PICK]'셔틀콕 여제' 안세영,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