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이어 두 번째 수상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백하나(왼쪽)와 이소희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전영오픈 여자 복식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3.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소희백하나배드민턴여자복식MBN 여성스포츠대상3월 MVP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복식 준우승'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