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3일부터 7일간 진행한국 여자 양궁 대표 임시현.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남자 양궁 대표팀의 김제덕(왼쪽부터), 이우석, 오진혁/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양궁올림픽대표선발전임시현김제덕김도용 기자 '봄 배구' 도전하는 한국전력, 사령탑과 동료들이 꼽은 기대주는?'봄 배구 갈증' 한전, 석진욱 감독과 새 출발…"분위기부터 바꿨다"관련 기사"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銅·銅' 여중생 궁사 강연서 "엄마, 짜증 내서 미안해"[AG]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양궁 컴파운드, 개인전 金 사냥…허미미, 금빛 메치기 도전[AG]친구 따라 활 잡았지만 이제 태극마크 겨냥…'탈북 2세' 궁사 윤노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