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m에서 1m 늘려 재개관…국제규격 갖춰진천선수촌에서 수영하는 한국 수영 대표팀2023.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수영 황선우와 김우민.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한국 수영 대표팀.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수영황선우세계수영선수권수심 3m진천선수촌 수영안영준 기자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한일전 총력…이기혁·엄지성 선발[AG]'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