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도하 대회 金 이어 싱가포르 대회 동메달3분42초60 기록, 메르텐스·쇼트 이어 3위김우민.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역영하는 김우민.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우민세계수영선수권남자 자유형 400m동메달2회 연속 입상이상철 기자 '엉망진창' 대회 조직위, 韓 폐회식 기수도 틀렸다(종합)[AG]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韓 선수단 폐회식 기수…北은 손만광[AG]관련 기사도쿄서 꽃 피운 '괴물' 김영범…19세 한국新 김준우·박시은'항저우 영광' 잇지 못했지만 희망 본 한국 수영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여서정 금빛 착지에 카누는 금빛 물살…연휴 첫날 金金(종합)[AG]펜싱 오상욱·수영 황선우 '금빛 사냥' 나선다…오예진 2관왕 도전[AG]